김연숙의 맑은 연못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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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김연숙 [2023-08-14 22:02:37]
Homepage   http://www.kysart.com
File #1    20230812_200603.jpg (1.04 MB)   Download : 1
Subject   열흘간 친구들과의 여정을 마치며



4월 20일에 인천을 출발하여 파리-지베르니-아비뇽-아를-카시스-마르세유-칸느-모나코-니스-생폴 드 방스-
에즈까지 빡빡한 일정의 열흘이었다.
4월 30일 아침에 아파트 청소를 하고 집주인에게 감사의 메모도 남기고 짐 챙겨 공항버스타러 나섰다.
니스공항에서 점심을 먹고 와싱톤으로 가는 명희가 먼저 떠났고, 그다음 인천 가는 친구들 보내고
시차를 두어 나는 암스테르담으로 갔다.
파리의 미혜가 떠나고 난 후 마르세유부터는 다섯이 큰 무리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.
여행자료를 챙기고, 아침, 저녁 식사준비하고, 설거지하고. 역할을 나눈 건 아니었는데 자연스레 알아서들 움직였다.
남프랑스의 칸느까지 와서 아침, 저녁을 해 먹기 위해 양파 벗기고 마늘 까는 일조차 깔깔거리며 즐거웠던 시간이었다.
맛집에 가서 특별한 식사를 하는 것도 좋았지만 라면에 누룽지에 남은 재료들 활용해 부침개 해 먹는 맛도 좋았고~
여행일지를 포스팅하려고 사진 보며 기억을 더듬다 보니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다.
남프랑스에서 미혜를 포함 여섯 모두가 찍힌 사진은 아를의 원형경기장에서 찍을게 유일했다.
그나마 파리에서는 모두 찍은게 몇장 있으니 다행~
건강한 모습으로 여섯이 다 함께 모일 수 있을 때가 앞으로 몇 번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
여건이 닿는 대로 제주서든 어디서든 어겐 2023을 바라본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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